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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영화, 전설 뒤 그녀들의 이야기! ✨ 샘 멘데스 감독의 파격 캐스팅 라인업 공개!

안녕하세요, 쏙쏙 뉴스 '오늘의 POP-UP!' 코너의 에디터 뮤즈입니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영원히 사로잡은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The Beatles)!

그들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죠.



Harris Dickinson (John Lennon), Paul Mescal (Paul McCartney), Barry Keoghan (Ringo Starr), Joseph Quinn (George Harrison)
Harris Dickinson (John Lennon), Paul Mescal (Paul McCartney), Barry Keoghan (Ringo Starr), Joseph Quinn (George Harrison)

그런데 이 전설적인 밴드의 이야기가 스크린으로 찾아온다는 소식, 다들 알고 계셨나요?

그것도 무려 네 편의 영화로 말이죠! 오늘은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 또 하나의 심쿵 소식이 더해졌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비틀즈 멤버들의 곁을 지킨 네 명의 중요한 여성, 그들의 아내 역할 캐스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빌보드(Billboard)를 통해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하는 비틀즈 전기 영화 시리즈의 아내 역할 캐스팅이 확정되며 엄청난 배우진이 합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폴 매카트니 역에 폴 메스칼, 존 레논 역에 해리스 디킨슨, 링고 스타 역에 배리 케오건, 조지 해리슨 역에 조셉 퀸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젠 그들의 짝꿍들까지 공개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어떤 배우들이 역사적인 여성 캐릭터들을 연기하게 될까요?


* 폴 매카트니의 아내이자 뮤즈였던 포토그래퍼 린다 매카트니(Linda McCartney) 역에는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세 배우, 사오르세 로넌(Saoirse Ronan)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린다의 삶을 어떻게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존 레논의 예술적 동반자였던 아티스트 오노 요코(Yoko Ono) 역에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쇼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안나 사와이(Anna Sawai)가 캐스팅되었습니다. 복잡다단했던 요코의 삶을 안나 사와이가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 조지 해리슨과 에릭 클랩튼의 뮤즈로 알려진 모델 패티 보이드(Pattie Boyd) 역에는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에서 얼굴을 알린 배우 에이미 루 우드(Aimee Lou Wood)가 낙점되었습니다. 아름다웠던 패티의 이야기를 그녀만의 색깔로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마지막으로 링고 스타의 첫 번째 아내였던 모린 스타키(Maureen Starkey) 역에는 영화 '하우 투 해브 섹스'로 주목받은 배우 미아 맥케나-브루스(Mia McKenna-Bruce)가 합류합니다. 링고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모린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샘 멘데스 감독은 "모린, 린다, 요코, 그리고 패티는 그들 스스로 매력적이고 독특한 인물들입니다. 오늘날 영화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네 명의 여배우들을 이 놀라운 모험에 함께하게 할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감독이 직접 이 여성들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비틀즈 영화는 단순히 밴드 멤버들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비틀즈 전기 영화 프로젝트의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애플 코어스(Apple Corps Ltd.)가 밴드 멤버들의 삶과 음악 사용을 공식적으로 승인한 최초의 영화라는 점과 샘 멘데스 감독이 각 멤버의 관점에서 네 편의 영화를 각각 연출하여 궁극적으로 하나의 거대한 서사를 완성한다는 파격적인 기획은 이미 전례 없는 시도입니다. 여기에 멤버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아내들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루고, 심지어 그 역할을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배우들에게 맡겼다는 것은, 이 영화가 단순히 밴드의 활동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음악과 인생에 깊이와 입체감을 더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전설 뒤에 가려져 있던 여성들의 시각과 그들의 이야기가 더해짐으로써, 우리는 익숙했던 비틀즈의 서사를 훨씬 더 풍부하고 인간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밴드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니 픽쳐스가 제작 및 배급을 맡은 이 야심 찬 비틀즈 전기 영화 시리즈는 2028년 4월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에디터 뮤즈는 이 프로젝트가 팝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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